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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업계 취업 문 뚫자…“미래 밝아보여”
작성일 14.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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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데일리 이민형기자] 지난 9일 잠실 롯데호텔에서는 ‘2014 정보보호 인력채용 박람회’가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정보보호컨설팅, 네트워크보안, 콘텐츠보안, 백신 등 약 30여개의 보안업체들이 참가했다.

 

당초 10시부터 시작될 이번 박람회는 사전등록자가 한꺼번에 몰리는 바람에 오전 9시부터 줄을 서서 대기하는 풍경이 연출되기도 했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측에 따르면 사전등록자는 800명, 현장등록자는 약 130여명으로 집계됐다.

 

박람회에는 취업을 준비하는 대학교 3, 4학년 학생들이 많이 참석했다. 이들은 두가지의 공통 의견을 가지고 있었다. 첫번째는 ‘보안업계 취업이 예상보단 어려울 것 같다’는 것이었으며, 두번째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내 보안산업은 성장력이 있다’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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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선 에이쓰리시큐리티 이사는 “컨설팅 사업을 수주할 때 고객들은 컨설턴트들의 기술등급을 따진다. 이런 부분에서 고졸 구직자들은 조금 불리할 수 밖에 없다”며 “반대로 대졸 구직자들에게 가산점이 있는 것도 아니다. 최종적으로 선택은 인사담당자들의 몫이겠지만 학력보다 경력이 우선시되는 것은 사실”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보안업계에 취업하기 위해서는 학과 공부에만 치중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향후 무엇을 하고 싶은지를 고민하고 그에 대한 공부도 해야한다. 필요하다면 학원이라도 다니는 것이 좋다”며 “똑같은 전공, 경력이라면 남들과 차이가 없다. 정말 잘 할 수 있는 분야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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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데일리 기사 확인 => http://www.ddaily.co.kr/news/article.html?no=120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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