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미디어자료실

HOME > 정보센터 > 미디어자료실

제목
[기고] ISMS 인증 의무화 대상기업 취득현황 살펴보니...
작성일 14.12.12
파일첨부

인증 의무화 전 11년간 총 151건, 의무화된 작년 한해만 126건 발급

 

[보안뉴스= 김정완 에이쓰리시큐리티 팀장] 다나와, 줌인터넷, 에누리닷컴, 제일모직, 아르바이트천국, 이스트소프트, 한국투자증권, 천삼백케이, 국가평생교육진흥원, 이랜드리테일, 삼성웰스토리, 삼성증권, 케이티렌탈, 한국암웨이, 열심히커뮤니케이션, 우리은행, 포스코, 롯데마트.

성격이 전혀 다른 이들 기업·기관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위에 언급한 기업들의 공통점은 모두 정보보호 관리체계인 ISMS 인증을 획득했다는 점이다.

 

우리나라 정보보호 관리체계인 ISMS(Information Security Management System) 인증 제도는 2013년 2월 18일부터 의무화된 상황이다. 올해도 의무화 조치에 따라 의무대상 기업·기관들은 ISMS 인증을 취득해야 하는데, 그 시간이 이제 불과 20여일도 남질 않은 상황이다. 이에 필자는 ISMS 인증 의무대상 기업·기관들은 어디인지, 또 현재까지 ISMS 인증 획득현황 등은 어떠한지 살펴봤다.

 

ISMS 인증 의무화에 따른 눈에 띄는 변화 가운데 하나는 의무대상 기업·기관들의 인증 획득 건수라고 할 수 있다. 앞서 언급된 기업·기관들 역시 인증 의무대상 기업·기관들이기에 최근인 올해 10월, 11월에 인증을 획득했다.

 

ISMS 인증은 2002년 에이쓰리시큐리티에서 국내 최초로 ISMS 인증을 획득한 것을 시작으로(참고로 에이쓰리시큐리티는 국내 ISMS 인증제도 시작과 함께 국내 최초로 2011년 12월 20일, ISMS 인증을 획득한 이래 현재까지 인증을 유지하고 있다) 2003년 6건, 2004년 18건, 2005년 9건 등이었다. 매년 ISMS 인증서 발급현황이 크게 증가하지 않았던 게 사실이다. 인증 의무화 전인 최근 3년 동안에도 2012년 25건, 2011년 27건, 2010년 22건이 전부였으니 말이다.

(하략)

 

보안뉴스 기사 자세히 보러 가기 =>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4619&kind=6

이전글 이스트소프트-에이쓰리시큐리티 보안 사업 업무 협약
다음글 에이쓰리시큐리티, ISMS 인증 의무화 대응 최적 시스템 ‘각광’